아르라면 전 카루스 가고 싶습니다 ㅡㅡ;;
앨모가 머리수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장비 컨트롤이야 이제는 앨모나 카루나 상위 몇% 짤라 놓고 보면 비슷합니다 ^o^
사람은 많은데 그만큼 갖추고 있는 사람이 적다보니 죽어 나는 사람이 많아 보이는것이지요.
하지만 다크루나는 다릅니다.
잠재된 카루스의 아르 유저는 엄청납니다.
가끔 3배가 넘는 인원이 다크루나에 입장하곤 합니다.
그런데 그럴때도 킬데스는 얼마 차이가 안난다는거 루나쟁때의 카루스와 앨모는 뒤집어 놓은듯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저도 본캐릭만 아니면 아르는 카루에서 뛰고 싶습니다 ㅡ_ㅡ
카루스 저사 없으면 나와서 붙지도 않는 다고들 흔히 말하지만 적절한 조합으로 소수 인원으로 많이 잡으면 좋지요
그런데 요즘 카루스 아르는 한파에 저사를 두세명씩도 동만해서 저주만 뿌려놓고 도망가뿌고 ㅡㅡ;;
반면에 앨모는 뻥사는 고사하고 힐사나 저사구하기도 힘들어서 저주풀려면 난감하죠... ㅠ_ㅠ
많을때 카루 엘모 합쳐서 3~4파정도 나오고 그외엔 카루 한파정도에 엘모 한파반정도?
사람 없을시간엔 암록 두세명만 그 넓은 아르맵을 돌구있더군요 ;;;
님도 아시다시피 아레스섭의 로나크에서는 사람 많을땐 카루만 50명이상;; 엘모는 상상에 맡길께요 ㅋ
솔직히 비프갈라고 오시는분도 많지만 정말 많아요 ㅋ
로나크맵에서 루나쟁 분위기 느껴질때도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