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섭을 복귀하고싶습니다.
- 사랑하는 장군형 공삼형 세아형 에키온 유저분들 모두 보고싶긴합니다만.. 현재 군입대가 어떻게 결정날지 모르고..
지금 돈으로 무기를 구해보자니 정말로 아이템시세가 왜이런지 죽을똥살똥모았지만 죽쑤었고..
옛날 그 장비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제국건설 그 초기 제가 이름날렸으며, 제국건설이 엘모라드에서 알아주는 클랜으로!!
꿇릴장비없었으며 엘모라드에서 알아주는 활록. 정말 그당시가 그립습니다^^
2. 술김에 주저리입니다만
- 서로가 좋아한다는 감정이있긴합니다만, 그걸 서로 표현못하고 사귀질 못하고있네요
참 바보같은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것 때문에 지금 술 주구장창먹고 와서 주절거리고있네요
아직 어리고 순진하고 멍청하기 떄문에 좀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좋아하건만 서로 표현을 못하고 오해만 엇갈리고 자꾸만 점점 멀어져가는거 같네요.
쏘맥이나 맥주외에는 잘 안먹지만 오늘은 소주만 계속 마시고왔네요.
그런일이 좀있었네요.
3. 제국건설 식구들 한번 보고싶습니다.
- 2006~2008년까지 한가족 한식구들 처럼 같이 게임 하셨던 제 가족분들 한번 뵙고싶네요.
그당시 제가 어려서 못내려갔던점 참 죄송스럽구요.
제가 보고싶은분들 다 얘기하자면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가 차마 그렇네요^^
장군형까진 통화가 됬고 , 공삼형또한 연락가능하고. 다른분들은 소식조차 모르겠네요.
한번 언제 정모가 가능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장군형 한번 ~ 어떠실지요^^;;
피박이의 주절주절이였습니다
술김에쓴거라 좀 그렇더라도 이해해주십시요^^
베라무스서버였던 모든 가족 여러분 ~ -_-
다들 저한텐 가족같은 분들이였습니다..
엘모 카루 상관없이요^^
10대 20대에 사랑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30대 40대의 아저씨가 그 옛날의 사랑을 생각하면
반드시 웃음을 짓는다. 한없이 슬프고 절망과도 같은 사랑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추억으로 자리잡으며,
소주한잔에 추억으로 기억된다. 지금 힘들지만 앞으로 니가 해야할 사랑은 더 많다는 사실.... 기억해라
게임에서의 사랑도 니가 했든 사랑중에 하나겠구나. 그래 다음에 정모하게되면 꼭 전화줄께.
군입대 관련해서 결정되면 연락하고~~~~
아픔이 있더라도
항상 늘 언제나 웃으며^^
그럼 좋은일만 가득해서 아픔따위는 잊을거에요~!
피박님 만쉐!!
베라무스 만쉐!!
프리젠스 만쉐!!
나부터 만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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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번 전부다 꼭 한번 ..................................................
이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