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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생각할 때는 두가지 이유로 추측이 됩니다.

    1. 신규회원은 돈벌이가 별로 안되므로
       신규로 가입한 사람들은 쟁의 재미와 손맛을 잘 모르므로 일단은 업 위주로 함
       기껏해야 프리끊는 정도?? 그래서 각종 쟁에 필요한 캐쉬템을 소비를 안해준다.
       그리고 신규회원 북적북적해봐야 랙만 심해지고 서버증설 등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감

    2. 국내보단 국외에 투자하는게 더 이득이므로
        이미 우리나라에는 경쟁이 너무 치열해짐..온라인게임이 얼마나 많은가..독특하고 재미난 게임들이..
        나온 쟁맛은..상당하지만 객관적으로 아이온, 와우 등 대작들과 비교해서는 많이 밀림..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순위를 보면 알수 있음..
        하지만 미국/일본/중국 등 외국에는 그래도 블루오션에 가까움..

    저도 나온하면서 참 의문이었던게..
    정말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신규회원은 거의 없다는 사실..그리고 운영진측에서도 별다른 홍보도 없고
    신규회원 영입에 너무 소극적인게 이상했었음..
    겜 좀 하다보니 알겠음..
    저같은 경우 하루 4~5시간..주말엔 거의 올인해서 쟁만 하는데
    종이값..프리미엄 등등 캐쉬템 사느라 한달에 현금 30만원 가까이 들어감..
    핸드폰 결제내역, 계좌이체내역 등 확인해보니 본격적으로 쟁 시작한 직년12월부터 약 7개월간 210만원정도 사용

    똑똑하다고 해야하나..사악하다고 해야하나..
    어차피 돈벌이가 목적이니 똑똑한게 맞겠죠??ㅎㅎ


      
    • 하늘깡패2009.07.10 18:35
      똑똑한거죠 국내유저는 골수팬들땜시 유지돼고 -_-;; 해외영업은 대박행진이니
    • 크리티컬마인드2009.07.10 19:13
      요즘 재미나고 아기자기하고 그래픽 이쁜 겜이 얼마나 많은데 나온을 하겠습니까? 나온 초기버전과 비교하면 지금 나온 그래픽은 나온3 쯤 되는 그래픽이지만;; 솔직히 쟁맛 느끼기전까진 나온의 매력 느끼는 사람 몇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쟁을 할려면.......기본장비가 필요하고...기본 장비를 맞추기 위해선....죽어라 앵하거나 현질인데......거기서 한계를 느끼고 접던가 쟁이외의 다른 재미를 찾는것 같습니다.
    • 2009.07.10 19:30
      나온도...오래가는 게임이라 생각하는대
      유저들이 게임에 돈써주는것 만큼만 운영자가 신경써주엇으면 지금 이상황까진 안왓을건대 말입니다...

      그래픽 와우?정도만되도 신규유저들이 조금씩생길텐데...이건뭐...6년쨰같은 그래픽
      변화를준거라곤 모라돈을 좀더 넓힌게끝 . 새로운몹도 추가좀하고 아이템도 좀더 멋잇게 변화를주고
      방어구,악세사리도 멋잇게해야만 관심을 끌수잇을텐데.....

      안타까운현실이네요
    • MindGil2009.07.10 23:56
      랙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요즘 엠게임 정책이 원컴 투계정 푸는겁니다. 나온에서도 막혀있던것이 풀렸죠. 열강도 풀렸습니다. 다시말해서 캐쉬와 상관없이 회원수를 임의적으로 늘리겠다는겁니다. 신규 유저가 수익에 직결되지 않던라도 접속 유저수가 많으면 게임이 탄탄하게 보여서 외관상으로 보기가 좋아집니다. 주주들에게나 또다른 신규 유저들에게 좋게 보이고, 홍보하기도 좋습니다. 동시 접속자 몇명 그러면서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규 유저 확보를 위한 홍보 못 하는게 예산이 안 나오기 때문이죠. 나온이 예전에도 광고를 했지만 광고를 한다고 해서 유저수가 월등히 상승이 안됩니다. 몇년전에 광고를 했었죠. 광고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거기에 남는 유저도 얼마 안되고요. 그냥 입소문으로 혹은 찾아서 오는 유저가 오히려 더 효과적으라는거지요. 그러니 광고쪽에 예산을 편성하지를 못하는거죠. 이번 카오스에서도 수정을 요구하는 유저의 전화면담에 예산 부족을 손꼽았죠. 신규게임에 투자를 대부분 하고 다수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어서 모든 게임에서 넉넉한 예산 편성을 할 수 없는데다가, 안정적인 게임인 나온에 굳이 돈 때려 부울 필요가 없다는거죠. 효과도 미미하고요. 나온은 기간이 어느정도 지난 안정적인 게임이라 유저수가 서서히 줄거나 서서히 늘어나지, 업데이트를 하거나 홍보를 한다고 해서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 유저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지는 않는다는겁니다. 그러니 무리하게 홍보할 이유도 없고요.
    • MindGil2009.07.11 00:07
      국내 게임 시장은 피가 터집니다. 엄청나게 빡빡하죠. 그에 반해서 해외시장은 블루오션입니다. 그거로 인해서 엠게임이 재미를 많이 봤고, 엠게임이 성장하는 원동력이 이기도 합니다. 엠게임은 현재 나오는 게임들도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망한거 아니야? 그런 게임들도 수출로 신문 1면을 장식합니다. 나온도 그안에 속합니다. 국내 나온 유저들은 거의 테스트 유저들이죠. 해외에 좀 더 치중을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국내에서 나온의 역활은 흘러나오는 유저들 잡는 틈새시장의 게임일 뿐입니다. 아무리 재미있다고 외쳐도 그건 지금 남아있는 유저 입장이고요. 나온을 거쳐간 유저수만 몇만명인데 그많은 유저가 현재 남아있지 않다는것만으로도 그냥 매니아 게임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틈새시장을 노린 게임?.. , 이게임도 안 맞고 저게임도 안 맞고 그렇게 흘러들어와서 해보니 이건 내게임이다 그런분들이죠. 다른 게임과 다른 또다른 입맛의 게임이지 내가 재미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해보면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것은 오산이라고 봅니다. 어째든 매니아 게임인만큼 남아 있는 유저끼리 재미있게 하다보면 어디서 소문을 듣고 오셔서 정착하시는 분이 계시겠죠. 오시는 한분 한분에게 잘 해주시기를 바랄뿐이죠.
    • 크라운J2009.07.11 06:23
      여러분들의 지식에 글을 읽으면서 감탄 또감탄;;
    • 잘해볼까나2009.07.11 18:06
      간단한거 아닐까요. 돈이 안되니까....
      혹은 이상태로도 만족하니까. 여전히 캐시템은 잘 팔리는데 신규유저 쓰기위해서 돈 쓸 필요성을 못느끼는것이겠죠.
    • メ『사무라이』쿄우™2009.07.16 20:40
      국내 온라인 게임들은 개발비 투자비 뽑아내면 그걸로 땡입니다. 그냥 정기적인 수입원으로 생각하고 가끔 이벤트 한번 해주고.. 돈 뽑아낼 거리 하나씩툭툭 만들어주고.. 새로운 시스템 한번 적용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중국/미국/일본에 적용하고..
      이정도죠. 국내에서 일단 서비스 시작해서 해외 투자 자본금 벌어들이면 국내 시장에 고정되어있던 눈은 해외로 돌려버리게 마련입니다. 기왕 만든거 더 많이 벌면 좋겠죠~ 우리나라 게임 시장은 해외의 테스트 시장이라고 과언이 아닙니다. 일단 국내에서 먹히는지 보고 먹힌다면 회외를 뚫어보죠. 실제로도 해외게임인데도 불구하고 테스트때는 한국에서 하는 게임들이 많습니다(WOW가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아무튼.... 나이트 온라인 화이팅~ 영자는 개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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