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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조회 수 558추천 수 0
    고객이 신불이라... 상담은 급쫑....;;



    음... 그러다가 맘에 맞는 분들과 클을 만들고.... 업도하고 쟁도하고...
    나이 차이는 크지만... 그래도 누님 형님 해가면서... 가끔 소주도 한잔하고... ㅎㅎ
    그러다가 어느 순간 다들 사라지신.... ㅜㅡ
    외롭게 혼자 놀다가...
    장비구리다고.. 쟁파 외면;;;
    클사한다고..... 업파 이면;;;
    순번기다리면.. 분명 1순위랬는데.... 내 앞에 -5순위부터 0순위까지 이미 포진.... (아시죠? 뭔지? ㅡㅡ;;)
    게다가... 결정적으로... 시세 몰라서.. 이름 있는 분께 귓으로.. 죄송하지만.. 요거 얼마나 할까요? 하고 물었다가...
    시세 장난질 하냐고.. 겁나 욕먹고... 그분 클원들도 귓해서 겁나 욕하고... 업/쟁 따당하고....;;;;;
    (나중에 오해 풀렸지만.... 이미 정내미 떨어지고;;;;)

    혼자서 카루로 이주.....;;
    으흐흐... "지;;랄발광"으로 전사 하다가... 동생이 장사캐릭인지 알고 캐릭 삭제;;;; T^T
    다시.. 만든 캐릭... "까칠한돌쇠" ㅎㅎ
    아르에서 쟁하고... 업하고... 클도 갑했는데... 급 클단위로 섭이주... 또 혼자;;;
    클없이 열심히 아르 뛰다가... 거점이 생긴단 말에...
    에라이~ 하고 업하고.. 거점에서 정착했어요...
    와우... 아르에선.. 밥였는데.... ㅍㅌ도 힘들었는데....
    거점오니.. 거점초기엔 카루에 전사가 없더군요....
    접하면 바로 ㅍㅌ창 뜨고.. 우히히히....
    거점초기가 정말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혼자 혹한하다가... 뒤치와도 역시.. 2차 전직한 전사는 아르전사와 다르더군요....
    내가 늘 바래왔던.. 꿈꾸던... 나를 늘 죽여왔던... 그런 전사가 되어 있더군요....
    전사 3명.. 힘사 1명.. 암록 1명... 일케 5명이 와도... 혼자 4명 잡고.. 1명 말로 튀고...
    어흑.... 좋아좋아... 거점에서 살어리랏다.....;;;; (참고로... 앵을 위장한 퀘중이라.. 풀종이였음;;; =_=;;;)
    국쟁가도... 내가 봐도... 중간 이상가는 전사... 돌쇠.. 멋져멋져...하면서....
    오랫만에 캐릭에 애정도 느끼고....

    그러나... 점점 거점에 전사들이 늘어나고... 엘모에도 전사들이 늘어나니... 이건 뭐.... 옛날로 컴백된;;;;
    직업은 전사인데... 몸빵안되고;;; 화력 티 안나고...;;;;
    점점 버림받더군요;;; T^T


    그래서.. 척캐릭을 아는 동생에게 넘겨받고... 척에 도전.... ㅋ
    이건 뭐... 역시 렙이 렙인지라....(꼴랑 81렙이지만... ㅡ.ㅡ;;;)
    만렙들 틈에서.. 살기 참 힘들더군요....;;
    그래서.. 업하자!! 업이 살길이다...!!
    업하는데... 직딩인 관계로 저녁에만 잠시 업하는데...
    영혼 만개가 일주일도 못가는거 보고.. 좌절;;; 오메;; 전힐사 할때도 이정돈 아녔는뎅;;;;






    아... 이런... 죄송합니다....

    제가 쫌... 캐릭명과는 달리.. 까칠하지 않고... "착하고" "소심하고" 감성적"이라....
    (반론 있으셔서 쪽지 보내시면.... 삭제합니다... 물론... 쪽지를 삭제합니다.. 답장없고;;;;)
    이것저것 적다보니... 다른 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이 아니란 생각이...
    그렇다고 지우자니... 쓴게 아깝고;;;;;

    그래서....!!
    급마물 합니다... ㅡ_ㅡ;; (우유부단함 추가;;;)



    덧1 : 이런저런 이유로... 항상 캐릭이 돌고 돕니다... ㅡㅡ;;; 덕분에? 모든 직업군... 발컨수준은 아뉩니다.. 음하하;;;

    덧2 : 자.. 자기소개 끝났습니다... 고기반찬 필요없고.. 사랑을 주실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자 사절... ㅡ_ㅡ+)
    • 가야속의빛2009.10.19 23:49
      음하하하 .ㅡ.ㅡ 원래 세상은 요지경이져 ;...................사제도 쟁 파 잘못가면 거의 무한대로 물약 따가 먹어야 합니다 ..

      계정2게에 9999개 풀로 채우고 하지만 ........흠냐 한탐에 물약이 허거거거거거덕 ........ㅠ.ㅠ

      그래서 요즈음 쟁쉬고 앵만 하구있져 ............언제나 ㅡ.ㅡ처럼 .,..이제 쟁보다는 앵에 재미붙인 1人

      저희섭이면 사랑은 못주드라도 관심은 드릴수 있습니다 ㅡ.ㅡ;
    • title: 레벨 6x피박에광박x2009.10.20 04:47
      여기도 외면 당하는 1人 ... ㅠㅠ
    • 튼튼이스머프2009.10.20 08:35
      스케이 오실래요^^
    • title: 레벨 15황장군2009.10.20 11:54
      그래도 열심히 하시면 꽃핍니다. 나온 고랩에 좋은 아이템이면 사람보다는 캐릭을 보고 유저를 평가하시는 사람이 많죠.
      무엇하나 궁금한 것이 있어도 80랩이 문의하는 것이나 저랩이 문의하는 것이나 유저간 대응하는 내용이 다릅니다.[몇분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무시당하기 싫어서 말싸움하면 또 피곤해지는 것이고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목표를 잡고 열심히 하시면
      장비/랩보다는 아 저사람 열심히 하는구나, 꾸준히 목표를 향해 달리는 구나 하며 인증받게 됩니다.
      요즘은 점점 쟁파에서 러브콜이 오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 늘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잡기는 좀 잡죠 ㅋㅋ;;
      피박이는 거점 오느라 2010년 하반기에 그때 클 부활 할것이야~~ 앵이 끝나야 할 것인데 끝이 안보네요........
    • 잘해볼까나2009.10.20 17:30
      저도 그래서 전사 열심히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거점할때는 ㅇㅌㄹㅇ잡고 겨도 먹고 쟁하는 재미라도 있었지 70넘겨버리자 할거라곤 업하고 앵 국쟁
      업 앵은 원래 안하고-_- 국쟁도 한번 빡세게 쟁하면 영물 2~300개 우습고 아는 전사들에게 물어보니 업도
      영물 장난아니라는말에 좌절. 앵도안허는디...
      그래서 거점 록하고 있는데 어이쿠. 전사에 비하면 이건 뭐 여관에 영물이 팍팍 남아돕니다. ㅋㅋ
      게다가 전사는 사제 없으면 풀종이 먹고 쟁해야되지만 록은 일반적으로 뻥지 하나면 끝 ㅋ
    • 까칠한돌쇠2009.10.20 20:36
      흐흐흐... 다들 그러시군요.. ㅎㅎ
      그나저나... 캐릭 및 장비 모두 처분 완료;;; 남은건 노아뿐....
      노아 팔고 수다나 떠느냐.. 아니면 뭔갈 하느냐... 이것이 문제인데......
      마땅히... 땡기는게 없네요.. 아니.. 솔직히 다 하고 싶은데.. 현실이... ㅋㅋㅋㅋ

      모두모두 즐나온하세용... 뭐... 즐나하기 어렵단거 압니다... ㅡ_ㅡ;;
    • title: 레벨 6x피박에광박x2009.10.21 08:23
      ㅎㅎㅎ 제가 이 장비로 거점가도 잘할수나있을런지요 ㅡ.ㅡ ; ㅋ
    • title: 레벨 15황장군2009.10.21 09:10
      7차+7셋에 활 있으니 어느정도 먹어주고, 천천히 악세업글 및 특방 구하면 충분하지
    • title: 레벨 6x피박에광박x2009.10.21 09:58
      저번에 부츠6 지르다가 날려서 4개셋이구용.. 요번에 8아보 팔아서 암록할려는데 거점에서 암록이 잘 놀수있을가요? 활록이대세던데..
    • 까칠한돌쇠2009.10.21 19:41
      아.. 거점에서 암록하시면... 물론 암록 특성상 재미야 있지요.. 근데.. 55스킬외엔 별다른게 없고;; 다른 직업군은;;;
      게다가... 활록 난사와... 냉/전활.... 아주 미칩니다...;; 물론.. 스틱은 뽀나쓰~~;;;;
    • 느낌이좋아22009.10.21 22:12
      재미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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