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신불이라... 상담은 급쫑....;;
음... 그러다가 맘에 맞는 분들과 클을 만들고.... 업도하고 쟁도하고...
나이 차이는 크지만... 그래도 누님 형님 해가면서... 가끔 소주도 한잔하고... ㅎㅎ
그러다가 어느 순간 다들 사라지신.... ㅜㅡ
외롭게 혼자 놀다가...
장비구리다고.. 쟁파 외면;;;
클사한다고..... 업파 이면;;;
순번기다리면.. 분명 1순위랬는데.... 내 앞에 -5순위부터 0순위까지 이미 포진.... (아시죠? 뭔지? ㅡㅡ;;)
게다가... 결정적으로... 시세 몰라서.. 이름 있는 분께 귓으로.. 죄송하지만.. 요거 얼마나 할까요? 하고 물었다가...
시세 장난질 하냐고.. 겁나 욕먹고... 그분 클원들도 귓해서 겁나 욕하고... 업/쟁 따당하고....;;;;;
(나중에 오해 풀렸지만.... 이미 정내미 떨어지고;;;;)
혼자서 카루로 이주.....;;
으흐흐... "지;;랄발광"으로 전사 하다가... 동생이 장사캐릭인지 알고 캐릭 삭제;;;; T^T
다시.. 만든 캐릭... "까칠한돌쇠" ㅎㅎ
아르에서 쟁하고... 업하고... 클도 갑했는데... 급 클단위로 섭이주... 또 혼자;;;
클없이 열심히 아르 뛰다가... 거점이 생긴단 말에...
에라이~ 하고 업하고.. 거점에서 정착했어요...
와우... 아르에선.. 밥였는데.... ㅍㅌ도 힘들었는데....
거점오니.. 거점초기엔 카루에 전사가 없더군요....
접하면 바로 ㅍㅌ창 뜨고.. 우히히히....
거점초기가 정말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혼자 혹한하다가... 뒤치와도 역시.. 2차 전직한 전사는 아르전사와 다르더군요....
내가 늘 바래왔던.. 꿈꾸던... 나를 늘 죽여왔던... 그런 전사가 되어 있더군요....
전사 3명.. 힘사 1명.. 암록 1명... 일케 5명이 와도... 혼자 4명 잡고.. 1명 말로 튀고...
어흑.... 좋아좋아... 거점에서 살어리랏다.....;;;; (참고로... 앵을 위장한 퀘중이라.. 풀종이였음;;; =_=;;;)
국쟁가도... 내가 봐도... 중간 이상가는 전사... 돌쇠.. 멋져멋져...하면서....
오랫만에 캐릭에 애정도 느끼고....
그러나... 점점 거점에 전사들이 늘어나고... 엘모에도 전사들이 늘어나니... 이건 뭐.... 옛날로 컴백된;;;;
직업은 전사인데... 몸빵안되고;;; 화력 티 안나고...;;;;
점점 버림받더군요;;; T^T
그래서.. 척캐릭을 아는 동생에게 넘겨받고... 척에 도전.... ㅋ
이건 뭐... 역시 렙이 렙인지라....(꼴랑 81렙이지만... ㅡ.ㅡ;;;)
만렙들 틈에서.. 살기 참 힘들더군요....;;
그래서.. 업하자!! 업이 살길이다...!!
업하는데... 직딩인 관계로 저녁에만 잠시 업하는데...
영혼 만개가 일주일도 못가는거 보고.. 좌절;;; 오메;; 전힐사 할때도 이정돈 아녔는뎅;;;;
아... 이런... 죄송합니다....
제가 쫌... 캐릭명과는 달리.. 까칠하지 않고... "착하고" "소심하고" 감성적"이라....
(반론 있으셔서 쪽지 보내시면.... 삭제합니다... 물론... 쪽지를 삭제합니다.. 답장없고;;;;)
이것저것 적다보니... 다른 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이 아니란 생각이...
그렇다고 지우자니... 쓴게 아깝고;;;;;
그래서....!!
급마물 합니다... ㅡ_ㅡ;; (우유부단함 추가;;;)
덧1 : 이런저런 이유로... 항상 캐릭이 돌고 돕니다... ㅡㅡ;;; 덕분에? 모든 직업군... 발컨수준은 아뉩니다.. 음하하;;;
덧2 : 자.. 자기소개 끝났습니다... 고기반찬 필요없고.. 사랑을 주실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자 사절... ㅡ_ㅡ+)
계정2게에 9999개 풀로 채우고 하지만 ........흠냐 한탐에 물약이 허거거거거거덕 ........ㅠ.ㅠ
그래서 요즈음 쟁쉬고 앵만 하구있져 ............언제나 ㅡ.ㅡ처럼 .,..이제 쟁보다는 앵에 재미붙인 1人
저희섭이면 사랑은 못주드라도 관심은 드릴수 있습니다 ㅡ.ㅡ;